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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오징어

몸은 머리·몸통·다리의 3부분으로 이루어지며, 머리는 다리와 몸통 사이에 있고 좌우 양쪽에 큰 눈이 있다. 2개의 촉완(觸腕)과 8개의 다리가 있고 끝이 가늘어져 안쪽에 짧은 자루가 있는 흡반이 있다. 제3, 제4다리 사이에 촉완이 있는데 다른 다리보다 길며 끝쪽이 약간 넓어져 있고 거기에 흡반이 있다.
보통 때는 주머니 속에 들어 있다가 먹이를 잡을 때에 뻗친다.
쫄깃쫄깃한 것을 씹기 좋아하는 우리는 예부터 오징어를 즐겨 먹었다.
그러나 오징어.문어를 즐기는 서양인은 극히 드물다. 이탈리아.스페인 등 지중해 연안 주민들이 오징어를 먹지만 정력과 간장 보호에 좋다는 갑오징어의 먹물을 '약'으로 먹는 정도다.
동의보감은 오징어의 살이 기(氣)를 보호한다고 적고 있다. 의지를 강하게 하고 여성의 생리불순을 낫게 하며 남성의 정액을 많게 한다는 것.
오징어 살엔 단백질이 20%(말린 것은 60%)나 들어 있다. 특히 우리의 주식인 쌀 등 곡류에 부족한 라이신.트레오닌. 트립토판 같은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 있지만 콜레스테롤의 체내 흡수를 억제하는 타우린이 다른 어패류의 2~3배나 돼 혈중 콜레스테 롤 수치가 다소 높은 사람이 먹어도 무방하다.
타우린은 마른 오징어 표면에서 보이는 하얀 가루다. 새우가 탈 때 나는 구수한 맛 성분도 이것이다. 영양학자들은 타우린을 콜레스테롤.혈압 강하, 피로.시력 회복, 담석 제거, 심장병.동맥경화.암 예방에 유용한 물질로 여긴다. 오징어의 지방함량은 1%에 불과하다. 게다가 혈관질환 예방과 두뇌발달에 좋은 지방인 DHA.EPA(쇠고기 등 식육에는 없음) 등 불포화 지방이 풍부하다.
먹물은 항암효과로 주목받고 있다. 일본의 동물실험에서 먹물에 든 뮤코 다당류가 암에 걸린 쥐의 생존율을 높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일본에서는 오징어 먹물이 첨가된 라면.국수까지 나왔다.
한방에서는 먹물을 여성의 살혈심통(殺血心痛)치료에 쓴다. 자궁출혈이 있으면서 가슴앓이가 심한 여성에게 먹물을 볶아 가루를 낸 뒤 식초 끓인 물에 타 먹이면 효험이 있다.
오징어는 표면이 투명하고 색이 짙으며 광택이 나는 것이 신선하다. 산성 식품이므로 알칼리성인 채소와 곁들여 먹는 것이 좋다.
알레르기가 있거나 조금만 먹어도 위가 아픈 사람은 먹지 않는 것이 상책. 마른 오징어를 너무 많이 먹으면 소화불량은 물론 장이 막힐 수도 있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마른 오징어 1백g당 3백53㎉(생것은 95㎉)의 열량이 있다는 사실도 기억해야 한다.
오징어의 단백질은 영양적으로 좋은 것이며 우리가 주식으로 하고 있는 쌀이나 밀가루 등의 곡류 단백질에 적은 라이신 이나 트레오닌, 트립토판 등 중요한 아미노산이 많다.
오징어의 단백질은 그 조직이 다른 생선이나 고기류에 비하여 서로 교차되고 직각으로 얽혀 잇어 열을 가하면 즉시 오그라드는 것이 특징이다. 오징어 먹물은 항암 및 항균효과가 뛰어나고 위액분비를 촉진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오징어의 효과

  • - 오징어는 위산과다증이 있거나 소화불량인 사람 또는 위궤양 ' 십이지장궤양이 있는 사람은 삼가는 것이 좋다.
  • - 팔다리가 아플때 : 마른 오징어를 까맣게 태워(질그릇에 넣고 뚜껑을 덮고 태운다) 가루를 내어 술에 타서 먹는다.
    영양성분 함량 : (말린오징어) 단백질 67.8g, 지질 6.9g, 회분 5.6g, 칼슘 252mg, 인 821mg, 철 2.8mg.
  • - 오징어뼈에는 캴슘이 많이 들어 있어 위액의 산도를 낮추며 위점막을 산의 자극으로부터 보호하며 염증 부위와 새살 조직을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 - 위궤양에는 오징어뼈(오적골)를 가루내어 한 번에 6~8g씩 간식으로 먹는다.
  • - 위궤양에는 오징어뼈(오적골) · 결명자 · 감초를 5 : 3 : 1 비율로 섞어 가루내어 한 번에 8~12g씩 식후에 먹는다.
  • - 과산성 만성 위염 : 오징어 뼈(오적골)를 밁은 물에 담가 두엇다 짠물을 뺀 다음 말려 가루내어 한 번에 8~10g식 하루 3번 먹는다.
    오징어 뼈와 감초를 4 : 1 또는 3 : 1의 비율로 가루내어 한 번에 8 12g씩 하루 3번 먹는다.
  • - 산후에 계속 하혈이 있을 때는 오징어뼈를 갈아 먹물에 개어 먹으면 효과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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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룡포수산업협동조합 : 054)276-1111

 
피데기오징어

피데기오징어란?

피데기 오징어는 동해 청정해역 지역에서 어획한 오징어를 산지의 신선한 바닷 바람으로 피득한 수준(75%)까지 건조시킨 식품을 뜻한다.
적정수분 함유와 타우린 및 비타민을 적당하게 생성시킴으로 건오징어에 비하여 육질이 연하고 맛 또한 월등하다.
구울 때 타우린 성분에 의해 특유의 피향을 내며, 이 성분이 중성기질을 억제하는 EPA와 머리를 좋게 하는 DHA, 간장 해독작용, 성인병을 예방하는 HDL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노화방지와 건강장수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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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

구룡포대게

대게는 몸통에서 뻗어나간 10개의 다리가 대나무 처럼 곧다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우리나라 동해안 전역에 서식하며 특히 함경북도 연안의 냉수역 지대에 많이 분포하고 있으나 현재는 일본 오끼군도 주위의 대게어장이 가장 큰 대게 어장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구룡포산 대게는 전국(강구,영덕,울진등)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산지에 전화하여 구입하면 택배로 직송배달이 되므로 더욱 싸게 구입할수 있다.
구룡포 대게잡이 어선은 25척으로 강구4척,감포4척에 비해 월등히 많아 전국 유통물량의 절반이상이 구룡포 산 대게이며, 최대의 대게 집산지로서 싱싱한 구룡포대게를 안방에서 맛보실수 있다.
또한 구룡포대게는 대부분이 울릉도 및 독도 근해, 서일본 근해에서 포획된것 으로 포획시기는 11월1일∼익년 5월31일까지 이며 수심이 200~400m 청정심해에서 포획한 것으로 그 품질이 매우 우수하고 깨끗하다.
구룡포대게는 대체로 누런 주황색을 띄고 있으며 속살이 눈같이 희고 속이 꽉차 있으며 약한 단맛과 담백하고 쫄깃쫄깃하며 껍질이 부드러운게 특징이다.

 

구룡포 대게의 효능과 영양

구룡포대게는 담백질의 함량이 많으며 쫄깃쫄깃해서 맛이 있고, 그 중에서도 필수 아미노산(리신,로이신,메 티오닌등)이 풍부해 발육기 어린이에게는 아주 훌륭한 식품이며, 특히 지방함량이 적기 때문에 맛이 담백할 뿐 아니라 소화도 잘돼어 회복기 환자에게 좋다.
또한 몸을 차게 하는 성분이 있어 해열작용이 효과적이며 알코올의 해독작용이 있기 때문에 술안주로도 일품이다.
(6.25전후 해열재가 없을 때 게를 삶아서 그 물을 먹으면 해열이 되었다.) 가슴이 메이는 증세를 풀어주고 내장기능을 원활하게 하며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
혈중 콜레스테롤수치를 떨어뜨리는 작용이 있으므로 동맥경화증인 사람에게 아주 좋다.
그리고 껍질에는 키토산(키틴)과 타우린 산이 다량 함유되어있다.
키토산은 대게껍질에서 추출한 천연물질로서 독성이 없고, 인체효소에 의해 잘 분해되며 인체의 면역력을 강화시켜 주는 물질이다.
키토산에는 면역력 강화, 간기능 강화, 생체리듬조절능력과 미용작용이 있어 건강식품과 화장품 원료로 이용되고 있으며 또한 일본으로 수출도 하고 있다.
타우린 산(2-Aminoethane Sulfanicacid)은 간기능 보조 및 간장해 치료작용과담즙염 대사에 직접 관여 이담작용 및 담석형성예방, 혈청콜레스테롤(cholesterol)저하작용, 피로예방 및 회복작용 등의 인체의 신비한 효능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산란계에 혼합급여 시험한 결과 대게의 특수성분이 계란에 이행되어 인체에 유익한 타우린의 성분이 함유된 특수 건강란이 개발되었다.
특수란 중의 특수란인 대게 타우링계란은 일반란보다 타우린산 60.8%,칼슘이 4.0%,인이 21.2% 많았으며 비타민 D3는 3배 이상 많은 것으로 조사되어 신비의 타우린 효과 이외에도 칼슘이 부족한 어린이, 노약자, 골다공증을 일으킬 수 있는 중년에게 좋은 건강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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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

문어

돌문어로 유명한 대보항(호미곶면 소재)
근해문어 최대생산지 양포항(장기면 소재)
한자어로는 팔초어(八梢魚)라 하였고 그 밖에 장어(章魚)·팔대어(八帶魚)라고도 하였다. 참문어와 구별하기 위해 물문어[水文魚]라고도 부른다. 두족류 중에서 가장 크며 몸길이 3m, 몸무게 30kg인 세계 최대형 문어도 있다. 외투막은 짧은 달걀 모양으로 몸 표면에 작은 유두(乳頭)가 많다. 피부는 미끄러우며 살아 있을 때는 가는 주름살이 있다. 눈은 작고 눈 위 뒤쪽에 귀 모양의 작은 돌기가 있다.
8개의 다리 중에서 제1다리가 가장 길고 제2, 3, 4다리 순으로 짧아진다.
다리에는 흡반이 있고 다리 사이의 막은 넓다. 수컷의 제3다리는 교접완으로서, 살아 있을 때는 자색을 띤 적갈색이며 연한 빛깔의 그물 모양의 무늬가 있다. 그러나 빛깔은 환경에 따라 변한다.
문어의 시력은 사람과 같은 정도이거나 그 이상이라고도 한다. 문어를 잡을 때는 꽁치나 정어리와 같이 몸이 빛나거나 하얀 생선을 미끼로 쓴다. 문어가 사는 바다속에 반짝거리는 것이 들어오면, 문어는 저게 무얼까 생각한다. 이런 것이 들어오면 문어는 흥미를 가지고 뛰어난 시각으로 노려본다. 더구나 문어는 흥미를 느끼는 것을 만져 보고 싶어하는 습성이 있다.
문어에게는 사물을 확인하는 능력과, 만져 보고 그것이 맛이 있나 없나를 느끼는 힘이 있다. 하얀색은 이처럼 문어에게 흥미를 유발시키는 색이다.
연안성 어종으로 수심 100∼200m의 깊은 곳에 있는 바위틈이나 구멍에 서식하고, 서식수온은 4∼23℃, 최적수온은 15℃ 이하이다. 갑각류·어류 등 닥치는 대로 먹는 탐식성이다. 산란기는 봄∼여름으로 산란수온은 5∼15℃이고 한 번에 5만 개 정도의 알을 낳는다. 수명은 3∼4년이며 암컷은 산란 후 약 6개월간 알을 보호하고 그 후 죽는다.
한국·일본·베링해·알래스카만·북아메리카·캘리포니아만 등지에 분포한다. 문어를 삶으면 붉은빛이 되는데, 그것은 문어가 삶앚비면서육조직에서 염기성 물질이 국물에 녹아나와 용액이 알칼리성으로 되어 색소포에서 포도주색의 색소와 같은 온모크롬이 녹아나와 문어가 물들기 때문이다. 고기 추출물(엑기스) 중에서 약 0.5%의 타우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이 타우린은 단백질을 만들지 않는 단독 아미노산인데 문어의 독특한 맛을 내는 성분이기도 하다. 문어의 먹물은 주성분이 멜라닌 색소의 한 가지인데, 중성이면 알칼리성에 녹으나 PH4 이하의 산성에는 침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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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메기

과메기란?

청정해역에서 갓 잡은 신선한 꽁치를 섭씨 영하10℃의 냉동상태로 두었다가, 겨울철 바깥에 내다걸어 자연상태에서 냉동과 해동을 거듭하여 말린것으로, 옛날 궁중의 고단백 식품으로 불포화 지방산인 EPA와 DHA함량이 많으며 맛 또한 일품이다.

과메기의 유래

과메기는 말린 청어인 ‘관목청어(貫目靑魚)'에서 나온 말이다.
꼬챙이 같은 것으로 청어의 눈을 뚫어 말렸다는 뜻이다.
영일만에서는‘목'이란 말을 흔히 ‘메기' 또는 ‘미기'로 불렀다. 이 때문에 ‘관목'은‘관메기'로 불리다가 오랜 세월을 지나면서 ‘관'의 ㄴ받침이 탈락되고‘과메기'가 되었다.
동해에는 예로부터 청어잡이가 활발해 겨우내 잡힌 청어를 냉훈법이란 독특한 방법으로 얼렸다 녹였다 하면서 건조 시킨 것이 과메기이며 청어과메기의 건조장은 농가부엌의 살창이라는 것이었다. 농촌에서는 밥을 지을 때 솔가지를 많이 때는데 이 살창은 솔가지를 땔 때 빠져 나가게 하는 역할을 했다.
이 살창에 청어를 걸어두면 적당한 외풍으로 자연스럽게 얼었다 녹았다 하는 과정이 반복되고 살창으로 들어오는 송엽향까지 첨향되었다고 하며 이렇게 완성된 청어과메기는 궁중까지 진상되었다고 한다.
지금의 꽁치를 그냥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걸어두어 자연 건조시키는 것과는 달리 냉훈법에는 조상의 슬기와 지혜의 한 단면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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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물회

포항물회

화끈 시원함이 뒤범벅되어 오감(五感)을 만족시키는 '포항물회'를 아시나요? 청정바다와 함께 해온 해양도시 포항 최고의 먹거리는 단연 '물회'에 버금가는 먹거리는 없다.
동해 더 푸른 청정 포항 앞바다에 풍어를 이룰 때 어부들이 젓가락질하여 음식을 먹을 사이도 없이 바빠서 큰 그릇에 막 잡아서 펄떡거리는 생선과 야채를 썰어 넣고 고추장을 듬뿍 푼 후 시원한 물을 부어 한 사발씩 후루룩 마시고 다시 힘을 얻어 고기를 어획하였다. 여기서 유래된 음식이 물회이며 처음에는 지역 어부들 사이에서만 유행하였으나 그 맛이 시원하고 감칠맛이 있어 차차 주민들에게 널리 알려지면서 지방특유의 음식으로 정착하게 되었으며 음식의 명칭도 자연스럽게 '포항물회“로 불리게 되었다.

포항물회란?

포항물회란 포항의 독특한 음식으로 흰 생선살을 사용하여 단백질이 풍부하고 각종 양념으로 오감을 만족시켜주는 음식이다.
물회는 재료에 따라 종류가 다양하며 도다리를 사용하여 만든 도다리 물회, 뼈째 얇게 썰어 야채와 버무린 새꼬시 물회, 십히는 맛이 일품인 해삼과 전복을 함께 버무린 특미 물회, 꽁치 물회 등이 있으며, 물회의 양념으로는 배, 상치, 잔파 등을 넣고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비벼먹는 것이지만 고추장을 볶아서 만드는 물회와 고추장에 비벼먹는 물회가 있으며 물대신 살짝 얼린 육수를 쓰면 부서지는 포말처럼 시원한 포항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현대인의 스트레스로 지친 몸과 과음으로 상한 속을 풀어내고 원기를 북돋아주는 포항물회는 전국적으로 소문난 포항의 특산품이다.
물회를 맛있게 먹으려면 가장 적당한 물의 온도는 5~10도이다. 차가운 물에 각 얼음 3~4개를 넣어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스트레스와 과음으로 친 몸을 회복하는데 고단백 저지방음식인 물회가 최고다.
물회의 주재료인 생선에는 불포화 지방산인 EPA 및 DHA, 타울린 등의 기능성 성분들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성인병 예방은 물론 노인치매, 동맥경화, 심장혈관 관련 질병의 예방,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입증되었다. 생선은 단백질의 일종인 콜라겐이 풍부하여 피부 미용에 좋은 고단백 저칼로리의 우수한 다이어트 식품이다.

 
전복물회

전복물회

도회지에서 먹는 물회는 자칫 끝맛이 비릿할 수 있지만, 산지의 활어로 만든 포항의 물회 맛은 깔끔하고 고소하기만 하다. 특히 포항의 전복물회는 입 안에 착착 감기는 맛으로 물회 중에서도 최고급으로 꼽힌다.

 
고래고기

고래고기

동해안 최대의 어항 구룡포의 면모를 확인시켜주는 또 하나의 명물이 고래고기이다.
고래포획은 지금 전 세계적으로 금지돼 있지만 구룡포엔 다른 고기잡이 그물에 "잘못" 잡힌 고래가 해마다 100여 마리씩이나 된다.
그래서 구룡포 포구엔 언제나 고래고기를 파는 식당들이 즐비해 있고, “구룡포에 와서 고래고기를 못 먹고 가면 사람도 아니다.”라는 말들을 한다.

 
성게

성게

성게는 단백질과 비타민, 철분이 많아서 빈혈이 있는 사람에게 특히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게는 그 고소한 맛이 일품으로, 병을 앓은 뒤 회복할 때나, 식욕이 없을때 특히 좋다. 색이 짙은 황색의 성게알은 술안주로 좋고, 옅은 황색의 성게알은 죽이나 반찬용으로 좋다. 성게젖, 성게국, 성게죽 또한 맛과 영양이 뛰어나다.
성게알을 운단이라고도 한다. 운단은 희소성과 뛰어난 맛 때문에 고급식품 으로 분류되고 있다. 운단은 아무 때, 아무 장소에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성게의 생산시기

호미곶에서 생산되는 보라성게(백운단)의 출하시기는 매년 7월말부터 8월 중순까지이고, 말똥성게(적운단)은 매년 9월말부터 11월까지 생산된다.

 
돌미역

돌미역

미역에는 전통 옛맛이 살아 있습니다.
미역은 칼슘을 비롯한 인체에 필요한 40여 종의 무기질, 식이섬유, DHA, 리놀산, 비타민 등이 풍부한 강한 알카리성 식품으로 특유의 색과 강한 풍미, 독특한 식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미역을 주로 국거리로 이용하거나 다양한 조리법에 이용해 왔고 특히 출산 후 산모의 회복을 위한 필수 식품으로 여겨지고 있다. 또한 미역에는 칼슘을 비롯한 칼륨, 인, 철, 나트륨, 마그네슘, 요오드 등의 무기질이 풍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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